생활안정
민간투자기반 스케일업 지원
최대 지원 금액
지원금액 상이
민간 투자사의 투자와 추천을 받은 농식품 벤처·창업기업이라면 사업화자금·판로확대·후속투자 등 스케일업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대상민간 투자사 투자·추천을 받은 농식품 벤처기업 및 창업 7년 이내 기업
소관농림축산식품부 · 전국
편집팀이 정리한 핵심 포인트
민간투자기반 스케일업 지원의 핵심은 '민간이 먼저 검증한 기업'이라는 구조예요. 정부가 직접 심사하기 전에 민간 투자사가 이미 1억원 이상을 투자하고 추천까지 해야 하므로, 사실상 이중 검증 시스템이에요. 그만큼 진입 기준이 높지만, 통과하면 사업화부터 판로, 후속 투자까지 종합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실무적으로 가장 많이 막히는 지점이 추천서예요. 투자금을 받았더라도 투자사가 '추천서 발급'에 동의하지 않으면 신청 자체가 불가해요. 특히 투자사 1곳당 최대 3개사만 추천할 수 있어서, 같은 투자사 포트폴리오 기업들 사이에 경쟁이 생길 수 있어요. 공고가 나오기 전에 투자사와 미리 소통해서 추천 의향을 확인해 두는 게 중요해요.
창업 7년 이내라는 조건도 자주 놓치는 부분이에요. 사업공고일 기준으로 계산하므로, 공고 전에 7년을 넘기면 해당 연도에는 신청이 불가해요. 창업 연도를 기준으로 매년 연초 공고 일정과 맞춰 본인의 지원 가능 여부를 확인해두는 것이 좋아요.
지원 금액이 원본에 명시되어 있지 않아서, 사업화자금·판로·투자 연계 각각의 규모는 공고문을 통해 확인해야 해요. 선발 인원도 공고마다 달라지므로, 당해 연도 공고가 나오면 세부 조건을 꼼꼼히 점검하세요.
비슷한 생활안정 사업과 비교하면
농식품 창업 분야 지원 사업은 초기 창업 지원부터 스케일업까지 단계별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어요. 민간투자 연계형은 정부 단독 지원보다 사업화 성공률이 높은 경향이 있어, 이미 투자를 받은 기업이라면 우선순위를 두고 살펴볼 만한 사업이에요. 비슷한 시기에 공고되는 농식품 창업 지원 사업과 함께 확인해보면 최적의 지원 조합을 찾는 데 도움이 돼요.
복지요 공개 데이터 기준 비교이며, 실제 신청 전 원문 공고의 최신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받을 수 있는 혜택
사업화자금
시장 출시 및 사업화 자금 지원
판로확대
국내외 유통채널 연결 및 판로 개척
후속투자 연계
추가 민간 투자 유치 네트워크 연결
| 항목 | 내용 | 지원금액 |
|---|---|---|
| 사업화자금 | 시장 출시 및 사업화 자금 지원 | - |
| 판로확대 | 국내외 유통채널 연결 및 판로 개척 | - |
| 후속투자 연계 | 추가 민간 투자 유치 네트워크 연결 | - |
- 민간투자기반 스케일업 지원은 민간 투자사가 직접 투자하고 추천한 농식품 분야 유망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자금·판로 확대·후속 투자까지 종합 지원하는 사업이에요.
- 지원 금액은 사업 공고 시 별도 안내되며, 원본에 구체적 지원금 규모가 명시되어 있지 않아요. 사업화자금·판로·투자 연계 등 복합 지원 패키지 형태로 운영돼요.
- 신청 요건의 핵심은 민간투자사의 '직접투자금 1억원 이상(공고일 기준 2년 이내)'과 '민간투자사 발급 추천서'예요. 투자금만 있다고 자동으로 추천되는 게 아니고, 추천서를 별도로 발급받아야 해요. 민간투자사 1곳당 최대 3개사를 추천할 수 있어 투자사의 추천 여유를 사전에 확인해야 해요. 농식품창업정보망(www.a-startups.or.kr)에서 연초 공고를 통해 신청하세요.
- 농식품창업정보망 공고는 연초에 집중되니, 12월부터 미리 자격 요건과 추천서 준비를 시작하는 게 좋아요. 한국농업기술진흥원(063-919-1417)에서 자세한 사전 안내를 받을 수 있어요.
- 민간투자기반 스케일업 지원은 농식품 창업 기업의 성장 단계를 가속화하는 복합 지원 사업이에요.
- 지원 금액은 사업 공고 시 별도 안내돼요. 원본에 구체적 지원 금액이 명시되어 있지 않으며, 복합 패키지 형태로 지원이 이뤄져요.
누가 받을 수 있나요?
농식품 전 분야 벤처기업 또는 창업 후 7년 이내 기업이 대상이에요.
- 농식품 전 분야 벤처기업 또는 창업 7년 이내 기업필수
- 농식품 액셀러레이터 또는 대기업·일반 투자사로부터 사업공고일 기준 2년 이내 직접투자금 1억원 이상 투자받은 기업필수
- 해당 민간투자사가 발급한 추천서를 사업계획서 제출 시 필수 포함필수
- 민간투자사 1곳당 최대 3개사까지 추천 가능
TIP: 민간투자사의 '추천서'가 핵심 요건이에요. 이미 투자를 받았더라도 투자사가 추천서를 발급해주지 않으면 신청 자체가 불가해요. 투자사와 사전에 조율하는 게 중요해요.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청기간
연초 별도 공고를 통해 신청·접수 (농식품창업정보망 공지 확인 필요)
신청장소
농식품창업정보망 온라인 신청 (www.a-startups.or.kr)
- 1
요건 확인
창업 7년 이내, 민간투자사 직접투자금 1억원 이상(공고일 기준 2년 이내) 요건 충족 여부 확인
- 2
투자사 추천서 확보
투자한 민간투자사로부터 추천서 발급 요청 및 확보
- 3
사업계획서 작성
스케일업 계획, 사업화 전략, 판로 계획 등 담은 사업계획서 작성
- 4
온라인 신청
농식품창업정보망(www.a-startups.or.kr)에서 온라인 신청·접수
- 5
심사 및 선정
사업 추진 필요성·계획 적정성 등 심사 후 지원 기업 선정
준비할 서류
- 사업계획서
- 민간투자사 발급 추천서 (필수)
- 투자확인서 또는 투자계약서
- 사업자등록증
- 기타 공고 지정 서류
헷갈리기 쉬운 점
- Q. 투자사 추천서는 어떤 형식으로 발급받아야 하나요?
- 원본에 '민간투자사가 발급한 추천서'라고만 명시되어 있어요. 구체적인 양식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거나, 한국농업기술진흥원(063-919-1417)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어요.
- Q. 하나의 민간투자사로부터 여러 기업이 동시에 추천받을 수 있나요?
- 민간투자사 1곳당 최대 3개사까지 추천할 수 있어요. 같은 투자사에서 이미 다른 2개사를 추천했다면 추가 추천이 불가해요. 투자사에 추천 여유가 있는지 사전에 확인이 필요해요.
- Q. 창업 7년이 지난 기업은 유사한 다른 지원 사업을 찾아야 하나요?
- 이 사업의 지원 대상은 창업 7년 이내로 명시되어 있어요. 7년을 초과한 기업은 농식품창업정보망(a-startups.or.kr)에서 다른 스케일업·수출 지원 사업을 확인하거나, 중소벤처기업부·농림축산식품부의 다른 중견기업 지원 사업을 살펴보세요.
문의처
농림축산식품부
- 한국농업기술진흥원063-919-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