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돌봄
폭력 피해 이주여성 보호시설 운영 지원
최대 지원 금액
지원금액 상이
가정폭력·성폭력 피해를 입은 이주여성이라면 전국 쉼터에서 숙식, 상담, 의료, 법률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대상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 등 폭력 피해 이주여성 및 동반 아동
소관성평등가족부 · 전국
편집팀이 정리한 핵심 포인트
폭력 피해를 입은 이주여성에게 가장 급박한 건 안전한 공간이에요. 언어 장벽과 체류 불안이 겹쳐 신고조차 망설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 사업은 그런 상황에서도 연결 통로가 되어줘요. 먼저 1366에 전화하면 이주여성 전담 통역 서비스가 함께 제공되는 경우가 있어 언어 문제를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어요.
쉼터에 입소하면 단순 숙식 제공에 그치지 않아요. 입소 직후부터 심리 치료와 의료 검진이 연계되고, 경찰 조사나 법원 출석이 필요한 경우 담당자가 동행해줘요. 법률구조기관 연계도 지원되므로 체류 자격 문제나 이혼 절차에서 실질적인 법적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장기적인 자립을 생각한다면 자활 지원센터의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미리 알아두는 게 좋아요. 쉼터에서 자활센터로의 연계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처음 입소 시 담당 상담원에게 이후 자립 계획에 대한 상담을 요청해두면 더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쉼터 입소 정원이 제한되어 있어 바로 입소가 어려울 수 있다는 거예요. 위기 상황이라면 1366을 통해 긴급 보호 조치부터 받고 입소 대기를 동시에 진행하는 방식이 안전해요.
비슷한 보호·돌봄 사업과 비교하면
보호·돌봄 분야 지원 사업은 금전적 지원보다 시설 기반 서비스 중심인 경우가 많아요. 폭력 피해 이주여성 지원은 주거·상담·법률·자립을 한 번에 연결하는 구조라 단순 수당 지원과는 성격이 달라요. 긴급 상황일수록 1366 같은 연계 창구를 먼저 활용하는 게 빠른 연결에 유리하고, 자립 지원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구조를 미리 파악해두면 중장기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돼요.
복지요 공개 데이터 기준 비교이며, 실제 신청 전 원문 공고의 최신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받을 수 있는 혜택
숙식
전국 28개 쉼터 숙식 제공
상담·치료
심리 안정 및 사회 적응 상담
의료
입소 후 1개월 이내 건강검진 포함 의료지원
법률
수사·법원 동행, 법률구조기관 연계
자립
자립자활교육, 취업 정보 제공, 직업훈련
주거
그룹홈 4개소 주거 지원
| 항목 | 내용 | 지원금액 |
|---|---|---|
| 숙식 | 전국 28개 쉼터 숙식 제공 | - |
| 상담·치료 | 심리 안정 및 사회 적응 상담 | - |
| 의료 | 입소 후 1개월 이내 건강검진 포함 의료지원 | - |
| 법률 | 수사·법원 동행, 법률구조기관 연계 | - |
| 자립 | 자립자활교육, 취업 정보 제공, 직업훈련 | - |
| 주거 | 그룹홈 4개소 주거 지원 | - |
- 폭력 피해 이주여성을 위해 전국 28개 쉼터와 4개 그룹홈을 운영하는 보호 지원 사업이에요.
- 쉼터에 입소하면 안전한 숙식 공간이 제공되고, 심리 안정과 사회 적응을 위한 전문 상담 및 치료를 받을 수 있어요. 또한 입소 후 1개월 이내 건강검진을 포함한 의료지원, 경찰 조사나 법원 증인신문 동행 서비스도 제공돼요.
- 법률구조기관 연계 및 자립자활교육, 취업 정보 제공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피해 이후 새 출발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돼요. 폭력 피해 이주여성과 동반 아동을 위한 그룹홈(4개소)에서는 주거 지원이 제공되고, 자활 지원센터(1개소)에서는 직업훈련 등 자립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요.
- 금전적 지원이 아닌 주거·상담·의료·법률·자립 지원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시설 기반 서비스예요. 피해 상황에서 어디에도 갈 곳이 없다면 1366에 먼저 연락해 보세요.
- 폭력 피해 이주여성을 위한 종합 보호 지원 서비스예요.
- 법적 동행 수사기관 조사 및 법원 증인신문 동행 서비스가 제공돼요.
누가 받을 수 있나요?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등 폭력 피해를 입은 이주여성이라면 지원받을 수 있어요. 피해 이주여성과 함께 입소하는 동반 아동도 지원 대상에 포함돼요. 별도의 소득 기준이나 체류 자격 요건은 원본에 명시되어 있지 않으니, 세부 조건은 담당기관(1366 또는 상담소)에 확인해 보세요.
-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 등 폭력 피해를 입은 이주여성필수
- 폭력 피해 이주여성과 함께 입소하는 동반 아동필수
TIP: 직접 방문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1366 긴급여성지원센터나 지역 상담소에 먼저 연락하면 연계해줘요. 신분증이 없어도 입소가 가능한 경우가 있으니 담당기관에 확인해 보세요.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청기간
접수기관별 상이 (담당기관에 문의하세요)
신청방법
상담소, 1366센터 연계
신청장소
상담소, 1366 긴급여성지원센터 연계
- 1
기관 연락
1366 긴급여성지원센터 또는 가까운 상담소에 연락해요.
- 2
연계 접수
상담소 또는 1366센터를 통해 쉼터 입소 연계가 이루어져요.
- 3
입소 및 지원 시작
쉼터 입소 후 숙식·상담·의료·법률 지원이 제공돼요.
준비할 서류
- 신분증(없을 경우 담당기관 확인)
헷갈리기 쉬운 점
- Q. 신분증이나 체류 서류가 없어도 쉼터에 입소할 수 있나요?
- 서류가 없어도 입소 가능한 경우가 있어요. 먼저 1366이나 상담소에 전화해 상황을 설명하면 입소 가능 여부와 필요 절차를 안내해줘요.
- Q. 아이와 함께 쉼터에 들어갈 수 있나요?
- 네, 폭력 피해 이주여성과 동반 아동은 함께 쉼터에 입소할 수 있어요. 그룹홈 4개소에서는 아동과 함께 주거 지원도 받을 수 있어요.
- Q. 쉼터 퇴소 후에도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 자활 지원센터를 통해 직업훈련과 자립 지원이 이어져요. 퇴소 후 자립 과정도 지원해주니 담당 상담원과 미리 상의해 두는 게 좋아요.
- Q. 서울 외 지역에서도 이용할 수 있나요?
- 전국 28개 쉼터가 운영 중이라 지방에서도 이용할 수 있어요. 거주지 가까운 쉼터 정보는 1366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어요.
문의처
성평등가족부
- 성평등가족부 권익증진국 권익구조과02-2100-6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