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돌봄
고립·은둔 청소년 원스톱 패키지 지원
최대 지원 금액
무료
방에서 나오지 않는 9~18세 고립·은둔 청소년이라면 찾아가는 전문 상담과 맞춤형 지원을 상시 받을 수 있어요.
대상9~18세 고립·은둔 청소년 및 보호자 (전국 상시 지원)
소관성평등가족부 · 전국
편집팀이 정리한 핵심 포인트
고립·은둔 청소년 문제는 가정 내에서 해결하려다 보면 오히려 관계가 악화되는 경우가 많아요. '조금 더 기다리면 나아지겠지'라고 생각하다 수개월, 수년이 지나기도 하는데, 고립 기간이 길어질수록 사회 복귀에 필요한 에너지가 훨씬 더 많이 들어요. 이 사업의 핵심은 청소년이 스스로 나오길 기다리지 않고 전문가가 먼저 찾아간다는 점이에요. 부모가 지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 가장 먼저 연락할 수 있는 창구예요.
신청은 부모가 먼저 시작해도 괜찮아요. 센터에 문자나 이메일로 상황을 설명하면 담당자가 초기 상담을 통해 스크리닝 척도로 위기 유형을 분류하고, 이후 찾아가는 방문 상담을 연결해줘요. 청소년이 처음부터 동의하지 않아도 부모 상담부터 시작할 수 있어요. 지역에 따라 연계되는 센터와 담당자가 다를 수 있으니 02-2100-6313으로 먼저 문의해서 가까운 기관을 안내받는 게 좋아요.
이 서비스는 단기 개입으로 끝나지 않아요. 자립·취업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구조이고,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연계되어 재고립 예방 사례 관리도 지속돼요. 프로그램 이후 환경이 크게 달라지지 않으면 재발 위험이 있으므로, 가족 상담과 함께 가정 내 환경 개선 방향도 담당자와 논의해 두는 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돼요.
비슷한 보호·돌봄 사업과 비교하면
보호·돌봄 분야에서 고립·은둔 청소년처럼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대상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는 특히 초기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게 중요해요. 비슷한 보호·돌봄 카테고리에는 가사서비스 지원이나 명절 지원처럼 생활 밀착형 사업도 있지만, 청소년 심리·사회 회복을 위한 전문 개입 서비스는 별도로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은둔 초기에 개입할수록 회복 기간이 짧아지므로, 6개월 이상 장기 고립이 의심된다면 빠르게 연락해보는 게 좋아요.
복지요 공개 데이터 기준 비교이며, 실제 신청 전 원문 공고의 최신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받을 수 있는 혜택
방문 상담
찾아가는 1:1 전문 상담사 방문 서비스
학습 지원
학업 복귀 및 유지를 위한 학습 지원
치유 프로그램
일상회복·탈은둔을 위한 회복·치유 프로그램
자립 연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연계 자립·취업 지원
사후관리
재은둔·재고립 예방 지속 사례 관리
| 항목 | 내용 | 지원금액 |
|---|---|---|
| 방문 상담 | 찾아가는 1:1 전문 상담사 방문 서비스 | - |
| 학습 지원 | 학업 복귀 및 유지를 위한 학습 지원 | - |
| 치유 프로그램 | 일상회복·탈은둔을 위한 회복·치유 프로그램 | - |
| 자립 연계 |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연계 자립·취업 지원 | - |
| 사후관리 | 재은둔·재고립 예방 지속 사례 관리 | - |
- 고립·은둔 청소년을 위한 원스톱 지원 체계로, 집 밖으로 나오기 어려운 청소년에게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해요.
- 자립 지원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연계해 자립·취업 지원 서비스를 이어줘요.
- 이 사업의 핵심은 청소년이 스스로 나오기를 기다리지 않고 전문가가 먼저 찾아간다는 점이에요. 고립 상태가 길어질수록 회복이 어려워지므로 조기 개입이 매우 중요해요. 가족이 지쳐 있는 경우에도 부모(보호자) 상담을 함께 제공하기 때문에, 청소년과 가족 모두 지원받을 수 있어요. 정리하면, 자녀가 방에만 있고 사회활동을 거부한 지 오래됐다면 지금 바로 가까운 센터에 문자나 이메일로 먼저 연락해 보세요.
- 고립·은둔 청소년 원스톱 패키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내용이에요.
- 찾아가는 발굴 행정데이터·지역사회 협력망으로 고립 청소년 발굴
- 모든 서비스는 청소년이 직접 기관에 찾아오지 않아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돼요.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연령 기준
만 9~18세 (필요시 19~24세)
만 9세~18세 청소년으로 고립·은둔 상태에 있는 경우가 주 대상이에요. 그 가족(보호자)도 함께 지원받을 수 있어요. 고립·은둔 청소년 스크리닝 척도를 통해 고립형 또는 은둔형으로 위기 유형을 분류한 뒤 서비스가 연결돼요. 학교 밖 청소년이 우선 지원 대상이며, 필요한 경우 19~24세 청소년도 지원받을 수 있지만 10대 학령기 청소년이 우선이에요.
- 9세~18세 고립·은둔 청소년 및 그 가족(보호자)필수
- 고립·은둔 청소년 스크리닝 척도로 대상자 판정필수
- 학교 밖 청소년 우선 지원 (고위험군)
- 필요시 19~24세 청소년도 지원 가능 (10대 학령기 우선)
TIP: 스크리닝 척도로 고립형 또는 은둔형을 판정하는데, 직접 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모가 문자·이메일로 먼저 연락해도 돼요. 정확한 유형 판정은 담당자가 안내해 줘요.
신청 제외 대상
- 지적장애 등 불가항력적 사유로 사회적 교류를 단절한 경우 (단, 언어적 소통이 가능하면 상담자 판단에 따라 포함 가능)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청기간
상시 모집
신청방법
방문신청, 이메일
신청장소
가까운 청소년지원센터 방문, 문자, 이메일 신청
- 1
센터 연락
청소년 본인 또는 부모(보호자)가 가까운 청소년지원센터에 방문, 문자, 이메일로 연락하세요.
- 2
스크리닝 판정
고립·은둔 청소년 스크리닝 척도를 활용해 고립형 또는 은둔형 위기 유형을 판정해요.
- 3
맞춤 서비스 연결
유형 분류 후 찾아가는 상담, 학습 지원, 치유 프로그램 등 맞춤 서비스가 연결돼요.
- 4
사후관리
자립·취업 지원 및 재고립 예방을 위한 지속 사례 관리가 이루어져요.
준비할 서류
- 별도 서류 불필요 (담당자 안내에 따름)
- 신청 시 상담 내용 참고 자료 준비 권장
헷갈리기 쉬운 점
- Q. 자녀가 방에서 나오지 않으려 할 때 부모가 대신 신청해도 되나요?
- 네, 부모나 보호자가 먼저 센터에 연락해도 돼요. 방문, 문자, 이메일 모두 가능하고, 청소년 본인의 동의 없이도 초기 상담부터 시작할 수 있어요.
- Q. 19세가 넘으면 지원을 받을 수 없나요?
- 원칙적으로는 9~18세가 주 대상이에요. 다만 필요시 19~24세 청소년도 지원이 가능하지만 10대 학령기 청소년이 우선되므로, 해당 연령은 담당 기관에 먼저 문의해 보세요.
- Q. 은둔 기간이 길어졌는데 지금 신청해도 괜찮나요?
- 오래될수록 회복이 어려워지지만 지금 신청해도 돼요. 스크리닝 척도로 현재 상태를 평가한 뒤 맞춤 서비스가 연결되고, 장기 사례 관리도 지원돼요.
- Q. 프로그램 참여 후 다시 은둔 상태로 돌아가면 어떻게 되나요?
- 재은둔·재고립 예방을 위한 지속 사례 관리가 포함되어 있어요. 상황이 다시 악화되면 담당 사례관리자를 통해 재개입이 가능하도록 연계가 유지돼요.
문의처
성평등가족부
- 성평등가족부02-2100-6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