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안정
보훈명예수당
최대 지원 금액
월 15만원
부여군에 사는 국가유공자 본인이나 유족이라면 보훈명예수당으로 매월 15만원, 보국수훈자 본인은 매월 1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대상국가유공자증 또는 유족증을 발급받은 부여군 거주 국가유공자 본인·유족과 보국수훈자 본인
소관충청남도 부여군
편집팀이 정리한 핵심 포인트
국가유공자나 그 유족에게 지역에서 지급하는 명예수당은 금액보다도 지역사회가 그 희생을 기억한다는 상징적 의미가 커요. 특히 연세가 많은 유공자 본인이나 홀로 남은 유족에게는 매달 정해진 날 들어오는 수당이 병원비나 생활비 계획을 세우는 데 든든한 기준점이 돼요. 한 달 약값이나 공과금 일부를 이 수당으로 꾸준히 메우는 식으로 생각하면 체감이 커요.
실무에서 가장 흔히 놓치는 건 신청 타이밍이에요. 부여군으로 이사 오면서 전입 신고만 하고 수당 신청은 나중에 하려다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전입 신고하러 가는 날 국가유공자증이나 유족증을 함께 챙겨가면 한 번의 방문으로 끝낼 수 있어요.
서류가 조례에 명시되어 있다고만 안내되어 있어서, 막상 방문했다가 빠진 서류 때문에 다시 가야 하는 일이 생기기 쉬워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라면 가족이 먼저 사회복지과에 전화해 필요한 서류를 확인하고, 대리 신청이 가능한지도 함께 물어보세요.
유형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니 본인이 어떤 유공자 유형에 해당하는지 증서를 보고 정확히 확인하는 것도 중요해요. 특히 보국수훈자는 본인만 대상이라 유족이 신청하면 반려될 수 있어요. 증서에 적힌 유형과 조례 대상이 맞는지 먼저 확인받는 게 안전해요.
비슷한 생활안정 사업과 비교하면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군 지역에서는 국가유공자와 유족 상당수가 연금이나 기초 급여에 기대어 생활하는 경우가 많아요. 전국 생활안정 분야 지원 873건 가운데 청년월세나 K-패스처럼 이용 실적에 따라 달라지는 지원이 주목받는 것과 달리, 부여군 보훈명예수당은 신분에 따라 매달 일정하게 지급되는 예우형 수당이라는 점이 달라요. 국가 보훈 제도와 별도로 지역이 한 번 더 감사를 표하는 성격이니, 부여로 이주하는 유공자 가정이라면 전입 신고와 함께 챙겨두면 좋아요.
복지요 공개 데이터 기준 비교이며, 실제 신청 전 원문 공고의 최신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받을 수 있는 혜택
보훈명예수당
월 15만원
순국선열·애국지사·전몰군경 등 국가유공자 본인 또는 유족
보훈명예수당(보국수훈자)
월 10만원
보국수훈자 본인
| 항목 | 내용 | 지원금액 |
|---|---|---|
| 보훈명예수당 | 순국선열·애국지사·전몰군경 등 국가유공자 본인 또는 유족 | 월 15만원 |
| 보훈명예수당(보국수훈자) | 보국수훈자 본인 | 월 10만원 |
- 부여군 보훈명예수당은 국가유공자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고, 유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부여군이 조례에 따라 매달 지급하는 수당이에요. 국가 차원의 보훈 급여와 별개로 지역에서 한 번 더 예우를 표하는 의미가 담겨 있어요.
- 신청 시기 상시신청
- 15만원 대상에는 순국선열, 애국지사, 전몰군경, 순직군경, 전상군경, 공상군경, 무공수훈자, 특수임무유공자, 6.18자유상이자, 지원대상자, 5.18민주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 순직공무원, 공상공무원 본인 또는 유족이 포함돼요. 보국수훈자는 유족이 아닌 본인만 해당된다는 점이 달라요.
- 신청은 부여군으로 전입 신고를 할 때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조례에 명시된 서류를 첨부해 방문하면 돼요. 다른 보훈 관련 수당과 중복으로 받을 수 있는지는 공고에 나와 있지 않으니 신청 전에 사회복지과에 확인해 두는 게 좋아요.
- 정리하면, 국가유공자증이나 유족증을 가지고 부여군에 거주하거나 전입할 예정이라면 전입 신고와 함께 꼭 챙겨야 할 수당이에요.
- 15만원 대상 유형 순국선열, 애국지사, 전몰군경, 순직군경, 전상군경, 공상군경, 무공수훈자, 특수임무유공자, 6.18자유상이자, 지원대상자, 5.18민주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 순직공무원, 공상공무원 본인 또는 유족에게 지급해요.
- 지급 취지 국가유공자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고 유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수당이에요.
누가 받을 수 있나요?
국가유공자증 또는 유족증을 발급받은 사람이 대상이에요. 순국선열, 애국지사, 전몰군경, 순직군경, 전상군경, 공상군경, 무공수훈자, 특수임무유공자, 6.18자유상이자, 지원대상자, 5.18민주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 순직공무원, 공상공무원은 본인과 유족 모두 신청할 수 있어요. 보국수훈자는 본인만 해당되고 유족은 포함되지 않아요. 부여군에 전입 신고를 하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조례에 명시된 서류를 첨부해 신청해야 해요.
- 국가유공자증 또는 유족증 발급자필수
- 순국선열, 애국지사, 전몰·순직·전상·공상군경 등 조례에 명시된 대상 본인 또는 유족필수
- 보국수훈자 본인필수
- 부여군 전입 신고 후 읍면 행정복지센터 신청
TIP: 국가유공자증이나 유족증이 있어야 신청할 수 있어요. 조례에 명시된 첨부 서류가 필요하니 방문 전에 부여군 사회복지과에 목록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신청 제외 대상
- 보국수훈자의 유족은 대상 아님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청기간
상시 모집
신청방법
방문신청
신청장소
부여군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전입 신고 시)
- 1
대상 여부 확인
국가유공자증 또는 유족증을 발급받았는지, 조례에 명시된 대상 유형인지 확인해요.
- 2
첨부 서류 확인
부여군 사회복지과(041-830-2064)에 조례에 명시된 첨부 서류를 문의해요.
- 3
행정복지센터 방문
부여군 전입 신고 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서류를 첨부해 신청해요.
- 4
매월 수당 수령
대상으로 확정되면 매월 보훈명예수당을 받아요.
준비할 서류
- 국가유공자증 또는 유족증
- 조례에 명시된 첨부 서류
헷갈리기 쉬운 점
- Q. 부여군 보훈명예수당은 다른 지역에서 이사 오면 언제 신청하나요?
- 공식 안내에 따르면 부여군 전입 신고를 할 때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조례에 명시된 서류를 첨부해 신청하도록 되어 있어요. 이사 전 부여군 사회복지과(041-830-2064)에 서류를 미리 물어보면 전입 신고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요.
- Q. 부여군 보훈명예수당, 보국수훈자 유족도 받을 수 있나요?
- 보국수훈자는 본인만 대상으로 명시되어 있어요. 유족이 받을 수 있는 유형은 순국선열, 애국지사, 전몰군경 등 조례에 명시된 다른 유형이니, 해당 여부가 헷갈리면 사회복지과에 유공자 유형을 알려주고 확인해 보세요.
- Q. 부여군 보훈명예수당을 국가 보훈 급여와 함께 받아도 되나요?
- 국가 보훈 급여나 다른 지자체 수당과의 중복 여부는 공고에 나와 있지 않아요. 이미 받고 있는 보훈 관련 수당이 있다면 신청 전에 부여군 사회복지과에 중복 가능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 Q. 부여군 보훈명예수당을 받다가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면 어떻게 되나요?
- 보훈명예수당은 부여군 조례에 따라 지급되는 지역 수당이에요. 전출 시 지급이 어떻게 처리되는지는 따로 안내되어 있지 않으니, 이사 계획이 생기면 미리 사회복지과에 문의해 새 거주지의 수당도 함께 알아보세요.
문의처
충청남도 부여군
- 부여군 사회복지과041-830-2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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