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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24

보호·돌봄

장애인 활동지원(추가)

최대 지원 금액

월 최대 120시간

대구 중구 등록장애인이라면 장애인 활동지원(추가)으로 법정급여 외에 월 최대 120시간 활동지원을 더 받을 수 있어요.

대상대구 중구 만 6세 이상 65세 미만 등록장애인 중 법정급여 외 추가지원 필요자

소관대구광역시 중구

방문신청
상시 모집공고일 2021.09.23업데이트 2026.08.11
장애인

편집팀이 정리한 핵심 포인트

활동지원을 받고 있어도 주 보호자인 가족이 갑자기 쓰러지거나 집을 비우게 되면, 남은 시간으로는 식사와 위생 같은 기본 일상조차 버티기 어려워져요. 이 사업은 바로 그런 공백을 메우려는 장치라서, 평소에는 몰랐다가 급한 상황이 닥쳤을 때 알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미리 알고 있으면 위기 순간에 훨씬 빨리 대응할 수 있어요.

추가 시간은 유형별로 크게 차이가 나요. 예를 들어 같은 긴급 상황이라도 법정급여를 이미 받는지에 따라 두 배 차이가 나니, 현재 활동지원 수급 상태를 정확히 알고 상담에 가는 게 좋아요. 종합조사 점수도 본인 결과통지서에서 미리 확인해 두면 최중증 유형 해당 여부를 바로 판단할 수 있어요.

시설에서 나와 자립을 시작하는 분이라면 퇴소나 입주 시점에 맞춰 신청을 서두르세요. 새 집에 적응하는 첫 몇 달이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시기라, 그때 추가 시간이 있으면 장보기, 병원 동행, 행정 처리 같은 일을 훨씬 수월하게 해결할 수 있어요.

위기 장애인 유형은 판단 여지가 있는 만큼 서류 준비가 결과를 좌우해요. 막연히 힘들다고 말하기보다, 최근 상황 변화와 돌봄 공백이 구체적으로 적힌 의견서나 소견서를 챙기면 인정받기가 수월해요. 담당 사례관리자나 의료진에게 미리 부탁해 두세요.

비슷한 보호·돌봄 사업과 비교하면

장애인 돌봄은 가족에게 크게 기대는 구조라서, 보호자에게 변화가 생기면 장애인 본인의 일상이 한순간에 흔들리기 쉬워요. 대구 중구 장애인 활동지원(추가)은 법정 활동지원으로 채우지 못하는 틈을 지역에서 보완하려는 제도로, 긴급 상황과 자립 초기처럼 돌봄 수요가 몰리는 시기를 겨냥하고 있어요. 보호·돌봄 분야에는 가사서비스나 명절 지원 같은 생활형 지원도 있으니 함께 알아 두면 도움이 돼요.

복지요 공개 데이터 기준 비교이며, 실제 신청 전 원문 공고의 최신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받을 수 있는 혜택

긴급활동지원

가족 부재로 긴급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 대상, 법정급여 미수급자 월 120시간·수급자 월 60시간

탈시설장애인

시설퇴소 또는 자립주택 입주자 월 40시간

최중증장애인

종합조사 X1 360점 이상(아동 280점) 또는 기존 인정점수 425점 이상 월 20시간

위기 장애인

구청장이 인정하는 위기 장애인 월 40시간

시간당 단가

16,620원

법정급여 단가와 동일

  • 대구광역시 중구가 법정 장애인 활동지원급여만으로는 돌봄이 부족한 장애인에게 활동지원 시간을 추가로 주는 사업이에요. 상황에 따라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눠 월 20시간부터 최대 120시간까지 지원해요.
  • 가족이 갑자기 입원하거나 집을 떠나는 등 돌봐 줄 사람이 없어지는 상황은 예고 없이 찾아와요. 이럴 때 긴급활동지원은 공백을 메워 주는 가장 중요한 안전망이 돼요. 시설에서 나와 지역사회에서 처음 자립하는 장애인에게도 초기 적응 기간의 추가 시간은 큰 힘이 돼요.
  • 추가 시간은 유형별로 정해져 있어서 본인이 어느 유형에 해당하는지가 핵심이에요. 여러 유형에 겹치는 경우 어떻게 산정되는지는 공고에 나와 있지 않으니 동 행정복지센터에 확인하세요.
  • 정리하면, 대구 중구에 사는 등록장애인 중 기존 활동지원만으로 일상이 버거운 분이라면 꼭 상담받아 볼 만한 지원이에요.
  • 단가 기준 법정 활동지원급여와 같은 단가가 적용돼요.
  • 지원 성격 법정 활동지원급여 외에 대구 중구가 활동지원 시간을 추가로 제공하는 방식이에요.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연령 기준

만 6세 이상 만 65세 미만

공식 안내에 따르면 만 6세 이상부터 만 65세 미만의 등록장애인 중 법정급여 외에 추가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람이 대상이에요. 긴급활동지원은 가출, 입원, 시설입소, 사망 등 가족의 부재로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한 경우예요. 탈시설장애인은 시설에서 퇴소했거나 자립주택에 입주한 사람이에요. 최중증장애인은 종합조사결과 X1 점수 360점 이상(아동 280점)이거나 기존 인정점수 425점 이상인 장애인이에요. 구청장이 인정하는 위기 장애인은 읍면동 확인과 함께 위기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의견서, 소견서 등이 있어야 해요. 신청은 상시로 할 수 있어요.

  • 만 6세 이상 만 65세 미만 등록장애인필수
  • 법정급여 외에 추가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람필수
  • 긴급돌봄 필요자, 탈시설장애인, 최중증장애인, 위기 장애인 중 해당 유형필수
  •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TIP: 위기 장애인 유형은 읍면동 확인과 함께 위기상황을 보여 주는 의견서·소견서가 필요해요. 신청 전에 동 행정복지센터에 어떤 유형으로 신청할지 먼저 상담받아 보세요.

신청 제외 대상

  • 만 6세 미만 또는 만 65세 이상은 대상 아님
  • 등록장애인이 아닌 경우 대상 아님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청기간

상시 모집

신청방법

방문신청

신청장소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1. 1

    지원 유형 확인

    긴급활동지원, 탈시설, 최중증, 위기 장애인 중 본인이 해당하는 유형을 확인해요.

  2. 2

    증빙 준비

    위기 장애인 유형이라면 위기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의견서나 소견서 등을 준비해요.

  3. 3

    행정복지센터 방문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해요.

  4. 4

    확인 및 결정

    읍면동 확인 등 절차를 거쳐 추가 활동지원 시간이 결정돼요.

준비할 서류

  • 신청서
  • 위기상황 확인 의견서 또는 소견서(위기 장애인 해당 시)

헷갈리기 쉬운 점

Q. 장애인 활동지원(추가)에서 가족이 입원하면 바로 신청할 수 있나요?
가출, 입원, 시설입소, 사망 등 가족의 부재로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한 경우가 긴급활동지원 대상이에요. 상시 신청이니 상황이 생기면 바로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상담받으세요.
Q. 장애인 활동지원(추가)에서 두 가지 유형에 해당하면 시간이 합쳐지나요?
공고에는 여러 유형에 동시에 해당할 때 시간을 어떻게 산정하는지 나와 있지 않아요. 합산 여부는 단정하기 어려우니 대구 중구 생활지원과(053-661-2664)에 확인하세요.
Q. 장애인 활동지원(추가)의 위기 장애인은 어떤 서류로 인정받나요?
읍면동 확인과 함께 위기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의견서, 소견서 등이 필요해요. 의료기관 소견서나 사례관리 담당자의 의견서가 해당될 수 있으니 어떤 서류가 인정되는지 미리 물어보세요.
Q. 장애인 활동지원(추가)은 만 65세가 되면 어떻게 되나요?
대상 나이가 만 6세 이상 만 65세 미만으로 정해져 있어요. 만 65세가 가까워진다면 이후 이용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행정복지센터나 생활지원과와 미리 상담해 두는 게 좋아요.

문의처

대구광역시 중구

같은 지원금, 지역마다 달라요

장애인 활동지원 추가급여 — 공고 19건 지역별 비교 보기

출처
보조금24
원문 보기
공고일
2021년 09월 23일
원본 업데이트
2026년 08월 11일

보조금24 공개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팀이 정리한 정보예요. 신청 전 원문 공고에서 최신 내용을 꼭 확인하세요. 편집 가이드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