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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24

문화·환경

국유 산림복지시설 이용료 감면

최대 지원 금액

최대 50% 감면

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 다자녀 가정, 임산부라면 국유 산림복지시설 객실 이용료를 최대 50%까지 감면받을 수 있어요.

대상장애인, 지역주민, 다자녀 가정, 국가보훈대상자, 임산부

소관한국산림복지진흥원 · 전국

방문신청, 온라인신청
상시 모집공고일 2022.07.15업데이트 2026.06.16
임신·출산
장애인
다자녀

편집팀이 정리한 핵심 포인트

국유 산림복지시설은 치유의 숲, 숲속 야영장, 자연휴양림 등 자연 속 쉼터예요. 이 시설 이용료 감면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더 적은 비용으로 자연 속에서 쉴 수 있도록 설계됐어요. 중증 장애인이나 독립유공자는 비수기 주중에 절반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니 실질적인 혜택이 커요.

주의할 점은 후할인 방식이라는 거예요. 먼저 온라인으로 정가 결제를 하고, 시설에 도착해서 증빙서류를 내면 차액을 환급받아요. 서류를 깜빡하고 방문하면 감면을 받지 못하니 출발 전에 꼭 챙겨야 해요. 장애인등록증, 보훈증,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임신확인서 등 해당 서류를 미리 스캔해두거나 지갑에 넣어두는 습관이 필요해요.

성수기와 주말에는 감면율이 10%로 낮아져요. 여름 휴가철이나 주말에 이용하면 혜택이 크지 않으니, 가능하다면 비수기 주중을 선택하는 게 훨씬 유리해요. 한국산림복지진흥원(042-719-4213)에 문의하면 감면 대상 시설 목록과 예약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어요. 시설 방문 전 한국산림복지진흥원(042-719-4213)에 전화해서 감면 적용 여부와 필요한 증빙서류 목록을 사전에 확인해두면 현장에서 당황하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비슷한 문화·환경 사업과 비교하면

산림복지시설 이용료 감면은 문화·환경 분야에서 취약계층의 여가 접근성을 높이는 지원이에요. 산림청 국유 시설에 국한된 지원이지만, 대상 범위가 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 다자녀 가정, 임산부까지 넓어서 많은 분들이 해당할 수 있어요. 상시 신청 가능하고 온라인 예약 후 현장 적용 방식이라 이용 절차도 간단한 편이에요.

복지요 공개 데이터 기준 비교이며, 실제 신청 전 원문 공고의 최신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받을 수 있는 혜택

중증 장애인·독립유공자·국가유공자(1-5급) 등 감면

최대 50% 감면

비수기 주중 50%, 성수기·주말 10%

경증 장애인·지역주민·다자녀·임산부 등 감면

최대 30% 감면

비수기 주중 30%, 성수기·주말 10%

36개월 미만 영유아 (보호자 동반)

무료

이용료 전액 면제

  • 국유 산림복지시설 이용료 감면은 취약계층과 특별 공헌자가 자연 속 쉼터를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객실 이용료 일부를 감면해주는 사업이에요.
  • 비수기 주중 기준 감면율:
  • 중증 장애인·독립유공자·국가유공자(상이등급 1-5급)·5.18 민주화운동 부상자(장해등급 1-7급)·의사상자(부상등급 1-2급) 50%
  • 경증 장애인·지역주민(해당 시·군·구 거주)·다자녀 가정(19세 미만 자녀 2인 이상)·임산부·그 외 국가보훈대상자 30%
  • 성수기 및 주말 모든 감면 대상 10%
  • 감면 기준은 중복 적용이 안 되며 여러 기준에 해당하면 가장 높은 감면율이 적용돼요. 숙박시설은 1인 1실 또는 1가정 1실에 한해 적용돼요. 감면 방식은 온라인 예약·결제 후 시설 현장에서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이용료 차액을 환급받는 후할인 방식이에요.
  • 정리하면, 해당 자격을 갖춘 분이라면 사전 신청 없이 시설 방문 시 증빙만으로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실용적인 이용료 감면 제도예요.
  • 국유 산림복지시설 이용료 감면은 이용료 할인(fee_reduction) 방식으로 제공돼요.
  • 성수기 및 주말 모든 대상 10%
  • 적용 단위 1인 1실 또는 1가정 1실

누가 받을 수 있나요?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 중증 장애인 (장애인복지법 제32조 등록 장애인)필수

    장애인복지법 제32조에 따라 등록된 장애인이어야 해요. 중증과 경증으로 구분되며 감면율이 달라요.

  • 경증 장애인 (장애인복지법 제32조 등록 장애인)필수
  • 해당 시설 소재 시·군·구 주민등록 지역주민

    주민등록표 상 해당 산림복지시설이 소재하는 시·군·구에 거주하는 사람이어야 해요.

  • 가족관계등록부상 19세 미만 자녀 2인 이상 다자녀 가정

    가족관계등록부 상 19세 미만 자녀를 2인 이상 둔 가족구성원이어야 해요.

  •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5.18민주화운동 부상자, 의사상자 등 국가보훈대상자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5.18 민주화운동 부상자, 의사상자, 참전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 5.18 민주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고엽제후유증 환자 등 관련 법률에 따라 등록된 분들이 해당해요.

  • 모자보건법에 따른 임산부 (임신 중 또는 분만 후 6개월 미만)

    모자보건법에 따라 임신 중이거나 분만 후 6개월 미만인 여성이어야 해요.

TIP: 감면 기준의 중복 적용은 불가해요. 여러 기준에 해당하면 감면율이 높은 것 하나만 적용돼요. 시설 이용 시 현장에서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해요.

신청 제외 대상

  • 감면 기준 중복 적용 불가 (1인이 2개 이상 기준에 해당 시 감면율이 높은 것 하나만 적용)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청기간

상시 신청

신청방법

방문신청, 온라인신청

신청장소

온라인 예약사이트 예약 후 시설 현장에서 증빙자료 제출 (후할인 방식)

  1. 1

    온라인 예약

    온라인 예약사이트에서 회원가입 후 원하는 시설을 예약하고 결제해요.

  2. 2

    현장 방문

    예약일에 시설을 방문해요.

  3. 3

    증빙자료 제출

    장애인증명서, 보훈증,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감면 자격 증빙서류를 현장에서 제출하고 이용료 차액을 환급받아요 (후할인 방식).

준비할 서류

  • 장애인등록증 (장애인)
  • 국가유공자증 또는 보훈증 (국가보훈대상자)
  • 주민등록등본 (지역주민)
  • 가족관계증명서 (다자녀 가정)
  • 임신확인서 또는 출산증명서 (임산부)

헷갈리기 쉬운 점

Q. 다자녀 가정인데 지역주민 기준도 해당하면 어느 쪽이 적용되나요?
두 기준이 동시에 해당하더라도 감면율이 높은 것 하나만 적용돼요. 다자녀(30%)와 지역주민(30%) 모두 동일 감면율이라 결과가 같아요. 만약 국가유공자 기준(50%)도 해당하면 50%가 적용돼요.
Q. 성수기에는 얼마나 감면받나요?
성수기와 주말에는 모든 감면 대상에게 10%만 적용돼요. 비수기 주중이 감면 혜택이 가장 크므로, 일정이 유연하다면 비수기 주중을 선택하는 게 유리해요.
Q. 미리 결제하고 나중에 감면을 받나요?
네, 후할인 방식이에요. 온라인으로 예약·결제 후 시설 이용 시 현장에서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감면된 금액을 환급받는 방식이에요.
Q. 36개월 미만 영유아는 별도 예약이 필요한가요?
영유아는 보호자를 동반한 경우에 한해 이용료가 전액 면제돼요. 예약 시 영유아 동반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생년월일 증빙자료를 준비해 가세요.

문의처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출처
보조금24
원문 보기
공고일
2022년 07월 15일
원본 업데이트
2026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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