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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24

임신·출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

최대 지원 금액

최대 20만원

강원특별자치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으로 표준서비스 본인부담금의 90%를 10일 기준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대상강원특별자치도 6개월 이상 거주, 중위소득 150% 이하 산모·신생아 서비스 이용 산모

소관강원특별자치도

방문신청, 온라인신청
공고일 2021.09.23업데이트 2026.07.30
임신·출산
저소득층

편집팀이 정리한 핵심 포인트

강원특별자치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은 따로 떨어진 제도라기보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바우처를 쓴 뒤 남는 본인부담을 덜어 주는 후속 단계로 이해하면 쉬워요. 그래서 흐름은 출산 전 바우처 신청, 출산 후 건강관리사 서비스 이용, 서비스 종료 후 30일 안에 본인부담금 지원 신청 순서로 이어져요. 앞 단계를 놓치면 이 지원도 받을 수 없으니 전체 일정을 한 번에 그려 두는 게 좋아요.

예를 들어 네 살 첫째가 있는 상태에서 둘째를 낳은 가정이라면, 건강관리사가 산모와 신생아뿐 아니라 큰아이 돌봄까지 도와주는 부가서비스를 고려해 볼 만해요. 큰아이가 영유아이면 지원 방식이 확대된 쪽이 적용되고, 큰아이가 초등학생 이상이면 기존 한도가 적용되니 서비스 제공기관과 계약할 때 큰아이 나이를 정확히 알려 두세요.

최근 강원도로 이사 온 가정은 거주기간을 꼭 확인하세요. 보건소 신청일 기준으로 도내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하므로, 전입 시점과 서비스 종료 후 30일 기한이 맞물리는지 계산해 보는 것이 중요해요. 헷갈리면 전입일과 서비스 이용 기간을 알려 주고 보건소에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해요.

서비스를 이용하는 동안 본인부담 결제 내역과 서비스 제공기관 확인서 등 증빙을 정리해 두면 신청이 빨라져요. 몸 회복 중이라 외출이 어렵다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한지 먼저 알아보고, 필요한 증빙 목록은 보건소에 전화로 확인한 뒤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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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 기간에 전문 건강관리사가 가정을 방문해 산모와 신생아를 돌보는 서비스는 바우처로 지원되지만, 이용 기간이나 서비스 유형에 따라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금액이 남아요. 특히 큰아이가 있는 가정은 신생아와 큰아이 돌봄이 겹쳐 부담이 더 커지기 쉬워요. 이런 이유로 일부 광역자치단체는 기본 바우처 외에 본인부담금을 추가로 지원해 출산 가정의 실질 부담을 낮추고 있어요. 이런 지원은 대부분 서비스 이용 후 일정 기간 안에 신청하는 방식이라 기한을 챙기는 것이 중요해요.

복지요 공개 데이터 기준 비교이며, 실제 신청 전 원문 공고의 최신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받을 수 있는 혜택

표준서비스 본인부담금

최대 20만원

1인 10일 기준, 90% 지원·10% 자부담 원칙

큰아이 돌봄(영유아)

큰아이 1명 또는 2명 이상, 서비스 가격의 90% 지원

큰아이 돌봄(영유아 아님, 1명)

최대 9만원

10일 기준, 90% 지원·10% 자부담 원칙

큰아이 돌봄(영유아 아님, 2명 이상)

최대 14만원

10일 기준, 90% 지원·10% 자부담 원칙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는 바우처로 지원되지만, 이용할 때 본인이 내야 하는 본인부담금이 남아요. 강원특별자치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은 이 본인부담금을 도에서 다시 지원해 주는 제도예요.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출산가정 중 서비스를 이용했고, 보건소 신청일 기준 도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산모가 대상이에요.
  • 표준서비스 본인부담금은 1인 10일 기준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되고, 원칙은 90% 지원·10% 자부담이에요. 즉 본인부담금 대부분을 지원받고 일부만 직접 부담하는 구조예요.
  • 큰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큰아이 돌봄 부가서비스 본인부담금도 지원돼요. 큰아이가 영유아라면 큰아이 수와 관계없이 서비스 가격의 90%를 지원받는 방식으로 지원 금액이 확대됐어요. 큰아이가 영유아가 아니라면 기존 방식대로 큰아이 1명은 10일 최대 9만원, 2명 이상은 10일 최대 14만원이며 역시 90% 지원·10% 자부담 원칙이에요.
  • 신청은 서비스 이용 후 30일까지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할 수 있어요. 산후 서비스가 끝나고 한 달 안에 신청해야 하니, 서비스 이용 중에 필요한 증빙을 미리 보건소에 확인해 두는 것이 좋아요.
  • 큰아이 돌봄 부가서비스(큰아이가 영유아인 경우) 큰아이 1명이든 2명 이상이든 서비스 가격의 90%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지원이 확대됐어요(10% 자부담 원칙).
  • 신청 채널 주소지 관할 보건소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어요.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소득 기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출산가정

강원특별자치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기본지원 대상자, 즉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출산가정 중에서 대상을 정해요. 이 가운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실제로 이용했고, 보건소 신청일 기준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산모가 지원 대상이에요.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기본지원 대상자(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출산가정)필수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한 산모필수
  • 보건소 신청일 기준 도내 6개월 이상 거주필수
  • 서비스 이용 후 30일까지 신청

TIP: 이 지원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먼저 이용한 뒤 본인부담금을 지원받는 구조예요. 서비스 종료 후 30일 안에 신청해야 하니 이용 영수증을 바로 챙겨 두세요.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청기간

서비스 이용 후 30일까지

신청방법

방문신청, 온라인신청

신청장소

주소지 관할 보건소 방문 또는 온라인 신청

  1. 1

    산모·신생아 서비스 이용

    기본지원 대상자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필요 시 큰아이 돌봄 부가서비스 포함)를 이용해요.

  2. 2

    본인부담 내역 정리

    서비스 이용 기간과 본인부담금 내역을 정리하고, 필요한 증빙을 보건소에 확인해요.

  3. 3

    보건소 방문 또는 온라인 신청

    서비스 이용 후 30일까지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해요.

준비할 서류

준비할 서류 정보가 없어요.

헷갈리기 쉬운 점

Q.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은 서비스 이용 전에 신청하나요?
이 지원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한 산모에게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방식이에요. 공식 안내상 신청 기간이 서비스 이용 후 30일까지이니 서비스를 마친 뒤 기한 안에 신청하세요.
Q. 산모·신생아 본인부담금 지원에서 자부담은 얼마나 남나요?
공식 안내에 따르면 90% 지원, 10% 자부담이 원칙이에요. 이용한 서비스 유형과 기간에 따라 실제 자부담 금액이 달라질 수 있으니 보건소에 확인해 보세요.
Q. 큰아이가 초등학생이면 산모·신생아 본인부담금 지원이 달라지나요?
큰아이가 영유아가 아니면 기존 방식이 적용돼 큰아이 1명은 10일 최대 9만원, 2명 이상은 10일 최대 14만원이에요. 영유아인 경우는 서비스 가격의 90% 지원으로 확대됐어요.

문의처

강원특별자치도

  • 주소지 관할 보건소-

같은 지원금, 지역마다 달라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 — 공고 16건 지역별 비교 보기

출처
보조금24
원문 보기
공고일
2021년 09월 23일
원본 업데이트
2026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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