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출산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지원
최대 지원 금액
최대 300만원
서울에서 출산하셨나요? 출생아 1인당 산후조리경비 100만원을 바우처로 받을 수 있어요!
대상서울시 거주 산모 및 서울시에 출생신고된 자녀
소관서울특별시
편집팀이 정리한 핵심 포인트
서울에서 출산하면 아이 수에 따라 산후조리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첫째 100만원, 둘째 120만원, 셋째 이상은 150만원이에요. 산후조리원 일주일 비용이 100만원을 넘는 요즘, 이 지원은 실질적인 도움이 돼요.
지원 방식이 협약 카드 포인트 형태라는 점이 특징이에요. 신한·삼성·KB국민·우리·BC카드 중 본인 명의 카드에 포인트로 충전되고, 충전된 포인트를 사용처에서 결제하면 돼요. 기존에 국민행복카드를 쓰고 있다면 해당 카드사가 협약사인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사용할 수 있는 항목이 꽤 다양해요. 산모신생아건강관리서비스, 심리상담, 의약품·건강식품 구매, 한약조제, 산후운동 비용에 쓸 수 있어요. 산후조리원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방문 산후조리 서비스나 한방 관리, 운동 강습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신청 기한은 출산 후 180일(6개월) 이내예요. 사용기한은 출산일로부터 1년이 되는 달의 말일까지예요. 출산 후 회복에 집중하다가 신청을 잊지 않도록, 퇴원 전에 가족이 대신 신청하거나 메모해 두는 게 좋아요.
비슷한 임신·출산 사업과 비교하면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지원은 서울특별시 임신·출산 카테고리 152개 서비스 중 상위권(상위 18%)에 해당하는 최대 300만원(셋째 이상 기준) 지원이에요. 임신·출산 카테고리에서 가장 조회가 많은 서비스 중 하나로, 협약 카드사 포인트로 지급되어 산모·신생아건강관리, 한약, 심리상담, 산후운동 등 다양한 산후 서비스에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같은 카테고리의 교통비 지원(70만원)이나 임산부 바우처와 달리 출산 이후 회복에 집중된 지출을 커버해요. 서울 거주 산모라면 국가 지원과 병행하여 실질 산후 비용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어요.
복지요 공개 데이터 기준 비교이며, 실제 신청 전 원문 공고의 최신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받을 수 있는 혜택
산후조리경비 바우처 (단태아)
100만원
협약 카드 포인트로 지급
산후조리경비 바우처 (쌍둥이)
200만원
협약 카드 포인트로 지급
산후조리경비 바우처 (삼둥이 이상)
300만원
협약 카드 포인트로 지급
| 항목 | 내용 | 지원금액 |
|---|---|---|
| 산후조리경비 바우처 (단태아) | 협약 카드 포인트로 지급 | 100만원 |
| 산후조리경비 바우처 (쌍둥이) | 협약 카드 포인트로 지급 | 200만원 |
| 산후조리경비 바우처 (삼둥이 이상) | 협약 카드 포인트로 지급 | 300만원 |
- 서울에서 출산한 산모라면 산후조리경비 바우처를 받을 수 있어요! 출생아 1인당 100만원(쌍둥이 200만원, 삼둥이 이상 300만원)을 협약 신용카드 포인트로 지원해 드려요. 산모신생아건강관리서비스, 의약품·건강식품 구매, 한약조제, 산후운동, 심리상담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 지원 방식 협약 신용카드사 포인트 지급
- 협약 카드사 삼성, 신한(국민행복카드만 가능), 우리카드, BC카드(IBK기업·신협·새마을·우체국), KB국민카드
- 사용처 산모신생아건강관리서비스, 의약품·건강식품 구매, 한약조제(1차 의원만), 산후운동, 심리상담
- 사용 기한 출생일로부터 1년이 되는 달 말일까지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아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분이라면 신청할 수 있어요.
- 산모가 서울시에 거주하는 자필수
서울시 거주
- 자녀가 서울시에 최초 출생신고(주민등록)된 경우필수
서울시에 최초 출생신고(주민등록)
- 출산 후 60일 이내 신청필수
출산 후 60일 이내
- 임신 16주 이후 유산·사산의 경우 확인일로부터 60일 이내 신청 가능
임신 16주 이후 유산·사산 → 확인일로부터 60일 이내, 미숙아 등 입원 → 신생아 퇴원일로부터 60일 이내
- 미숙아 등 입원한 경우 신생아 퇴원일로부터 60일 이내 신청 가능
TIP: 출산 후 60일 이내에 신청해야 해요. 협약 카드사(삼성·신한·우리·BC·KB국민카드) 중 본인이 선택할 수 있어요.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청기간
상시 모집
신청방법
방문신청, 온라인신청
신청장소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온라인 신청 (https://umppa.seoul.go.kr)
- 1
자격 확인
산모 서울시 거주, 자녀 서울시 출생신고 여부를 확인하세요.
- 2
카드 선택
협약 카드사(삼성·신한·우리·BC·KB국민) 중 원하는 카드를 선택하세요.
- 3
온라인 신청
탄생육아 몽땅정보통(https://umppa.seoul.go.kr)에서 온라인 신청 (출산 후 60일 이내)
- 4
바우처 사용
선택한 카드에 포인트로 지급되며, 출생일로부터 1년이 되는 달 말일까지 사용 가능
준비할 서류
- 신분증
- 출생증명서
- 주민등록등본
헷갈리기 쉬운 점
- Q.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를 산후조리원이 아닌 자택 조리 시에도 쓸 수 있나요?
- 산후조리경비는 지정된 사용 항목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 산모신생아건강관리서비스, 한약조제, 산후운동, 심리상담, 의약품·건강식품 구매 등이 포함되므로 반드시 산후조리원을 이용하지 않아도 활용할 수 있어요.
- Q.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협약카드가 없다면 먼저 발급받아야 하나요?
- 신청 전에 신한(국민행복카드), 삼성, KB국민, 우리, BC카드(IBK기업은행, 신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NH농협 BC국민행복카드) 중 하나의 본인 명의 카드가 있어야 해요. 없다면 신청 전에 발급받아야 해요. 기존 국민행복카드를 쓰고 있다면 카드사를 확인해 신청 가능한지 먼저 체크하세요.
- Q. 서울형 산후조리경비와 국가 바우처(국민행복카드 산후조리 바우처)를 동시에 쓸 수 있나요?
-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는 서울시 별도 지원으로, 국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와 사용처가 다를 수 있어요. 같은 항목에 동시 사용이 가능한지는 카드사에 문의하는 게 가장 정확해요. 일반적으로 사용처가 중복되지 않으면 두 지원을 모두 활용할 수 있어요.
문의처
서울특별시
- 다산콜센터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