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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24

임신·출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

최대 지원 금액

본인부담금의 90%

완주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으로 국비 대상 산모는 본인부담금 90%, 소득 160% 초과 첫째아 산모는 5일 서비스 비용 80%를 지원받아요.

대상출생 1년 전부터 부모 모두 완주군에 거주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이용 가정

소관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방문신청
상시 모집공고일 2021.09.23업데이트 2026.04.27
임신·출산

편집팀이 정리한 핵심 포인트

이 지원은 가정마다 받을 수 있는 유형이 달라서 먼저 우리 집이 어느 쪽인지 가늠해 보는 것이 출발점이에요. 둘째를 출산한 가정이라면 소득과 관계없이 국비사업대상자로 분류되어 본인부담금 90% 유형에 해당해요. 첫째를 출산한 맞벌이 가정이라면 소득 수준에 따라 90% 유형인지, 5일 서비스 비용 80% 유형인지가 갈리므로 건강보험료 등 소득 판정 자료를 미리 확인해 두면 상담이 빨라져요.

많이 놓치는 부분은 거주 요건이에요. 결혼과 함께 배우자가 늦게 완주군으로 전입한 경우처럼 부모 중 한 사람의 전입일이 출생일 1년 전보다 늦다면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수 있어요. 출산 예정일이 다가오기 전에 두 사람의 주민등록 이력을 확인하고, 애매하다면 건강증진팀에 먼저 물어보는 것이 안전해요.

신청은 거주지 관할 보건소 방문으로 진행돼요. 필요한 서류는 공고에 따로 적혀 있지 않으니 방문 전에 완주군 건강증진팀(063-290-3055, 063-290-3037)에 전화해 준비물을 확인하세요. 산후 회복기라 외출이 부담된다면 출산 전에 상담을 받아 두거나 가족이 대신 방문할 수 있는지도 함께 물어보면 좋아요.

서비스 유형을 고를 때는 지원 기준이 표준형 또는 5일 서비스로 정해져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세요. 더 긴 서비스를 이용하면 기준을 넘는 부분은 가정이 부담할 수 있으니, 제공기관과 상담할 때 예상 본인부담금을 함께 계산해 보는 것이 좋아요.

비슷한 임신·출산 사업과 비교하면

임신·출산 분야 지원은 출산 전 검사와 영양제, 출산 직후 산후 돌봄, 양육 초기 지원처럼 시기별로 나뉘어 있어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는 출산 직후 전문 인력이 가정을 방문해 산모 회복과 신생아 돌봄을 돕는 제도로, 정부 바우처로 이용하지만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생겨요. 여러 지자체가 이 본인부담금을 추가로 덜어 주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어서 같은 서비스라도 거주 지역과 소득, 출생 순위에 따라 실제 부담이 달라져요. 거주 기간 요건이 붙는 경우가 많아 출산 전에 미리 살펴 두는 것이 좋아요.

복지요 공개 데이터 기준 비교이며, 실제 신청 전 원문 공고의 최신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받을 수 있는 혜택

국비사업대상자 지원

첫째아 소득기준 160% 이하 또는 둘째아 이상 가정 산모에게 본인부담금의 90% 지원(표준형 기준)

첫째아 소득기준 초과 지원

첫째아 소득기준 160% 초과 산모에게 5일 서비스 비용의 80% 지원

  • 출산 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를 이용하면 바우처 외에 본인부담금이 따로 생겨요.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은 이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소득과 출생 순위에 따라 두 가지 방식으로 지원하고 있어요.
  • 먼저 국비사업대상자 산모예요. 첫째아라면 소득기준 160% 이하 가정, 둘째아 이상이라면 해당 가정이 여기에 속해요. 이 경우 본인부담금의 90%를 표준형 기준으로 지원받을 수 있어요. 표준형 기준이라는 점이 핵심이라, 다른 유형을 이용했더라도 산정 기준은 표준형으로 맞춰져요.
  • 다음은 첫째아이면서 소득기준 160%를 넘는 산모예요. 국비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는 가정도 완주군은 5일 서비스 비용의 80%를 지원해서 첫 출산 가정의 부담을 덜어 주고 있어요.
  • 두 경우 모두 신생아 출생일 기준 1년 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부모 모두 완주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해요. 신청은 상시로 가능하며, 거주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하면 돼요.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 건강증진팀(063-290-3055, 063-290-3037)에 문의하세요.
  • 국비사업대상자 본인부담금 90% 지원 첫째아 소득기준 160% 이하 가정이나 둘째아 이상 가정의 산모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받아요. 산정은 표준형 기준으로 이뤄져요.
  • 상시 신청 신청 기간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아 필요한 시점에 보건소를 방문하면 돼요.
  • 문의 창구 완주군 건강증진팀(063-290-3055, 063-290-3037)에서 유형 판정과 산정 방식을 안내받을 수 있어요.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소득 기준

첫째아 소득기준 160% 이하 또는 둘째아 이상은 본인부담금 90%, 첫째아 소득기준 160% 초과는 5일 서비스 비용 80%

기본 요건은 거주 기간이에요. 신생아 출생일을 기준으로 1년 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부모 모두 완주군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어야 해요. 산모 한 사람만이 아니라 부모 두 사람 모두에게 적용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지원 유형은 소득과 출생 순위로 나뉘어요. 첫째아의 경우 소득기준 160% 이하이면 국비사업대상자에 해당하고, 둘째아 이상 가정도 국비사업대상자예요. 첫째아이면서 소득기준 160%를 초과하는 산모는 별도 유형으로 분류돼요. 소득 판정 방법은 관할 보건소에서 확인하세요.

  • 신생아 출생일 기준 1년 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부모 모두 완주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필수
  • 국비사업대상자(첫째아 소득기준 160% 이하 또는 둘째아 이상 가정) 산모는 본인부담금 90% 지원필수
  • 첫째아이면서 소득기준 160% 초과 산모는 5일 서비스 비용 80% 지원

TIP: 거주 요건은 산모만이 아니라 부모 모두에게 적용되고, 출생일 1년 전부터 신청일까지 이어져야 해요. 배우자 전입 시점이 다르다면 기준을 충족하는지 신청 전에 건강증진팀에 꼭 확인하세요.

신청 제외 대상

  • 신생아 출생일 1년 전부터 신청일까지 부모 모두 완주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지 않은 경우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청기간

상시 모집

신청방법

방문신청

신청장소

거주지 관할 보건소 방문

  1. 1

    거주 요건 확인

    신생아 출생일 1년 전부터 부모 모두 완주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했는지 확인해요.

  2. 2

    지원 유형 확인

    첫째아 소득기준 160% 이하 또는 둘째아 이상이면 본인부담금 90%, 첫째아 160% 초과면 5일 서비스 비용 80% 유형이에요.

  3. 3

    보건소 방문 신청

    거주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해요. 상시 신청이 가능해요.

  4. 4

    심사 및 지원

    자격 확인 후 지원이 진행돼요. 진행 상황은 완주군 건강증진팀에 문의하세요.

준비할 서류

준비할 서류 정보가 없어요.

헷갈리기 쉬운 점

Q. 완주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에서 표준형 기준은 무슨 뜻인가요?
국비사업대상자의 90% 지원이 표준형 서비스를 기준으로 산정된다는 의미예요. 다른 유형의 서비스를 이용했다면 실제 지원 규모가 달라질 수 있으니 보건소에 산정 방식을 확인하세요.
Q.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은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공식 안내에는 상시 신청으로 나와 있어요. 다만 서비스 이용 시점과 연결되는 기한이 있을 수 있으니 출산 전후로 완주군 건강증진팀(063-290-3055)에 일정을 미리 확인하세요.
Q. 완주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을 다른 출산 지원과 함께 받을 수 있나요?
다른 출산 관련 지원과의 중복 여부는 공식 안내에 따로 나와 있지 않아요. 이미 받는 지원이 있다면 신청 전에 거주지 관할 보건소에 확인하세요.

문의처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같은 지원금, 지역마다 달라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 — 공고 16건 지역별 비교 보기

출처
보조금24
원문 보기
공고일
2021년 09월 23일
원본 업데이트
2026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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