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치매치료관리비 지원(국민건강보험공단 예탁)
최대 지원 금액
지원금액 상이
만 60세 이상 치매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인 남원시 어르신이라면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을 수 있어요.
대상만 60세 이상 치매 진단·급여 치료약 처방받은 남원시 어르신
소관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편집팀이 정리한 핵심 포인트
치매는 어르신 본인뿐 아니라 가족 전체에 큰 부담이에요. 치료약을 꾸준히 복용해야 증상 악화를 늦출 수 있는데, 그 약값이 매달 상당한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남원시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은 그 부담을 덜어주는 사업이에요.
이 지원의 특이한 점은 소득 기준에 따라 재원이 국비와 시비로 나뉘지만, 어느 경우든 지원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소득이 너무 높아서 안 되겠다고 포기하지 말고 일단 신청해 보세요.
신청 서류가 7가지로 다소 많은 편이에요. 신분증 사본, 통장 사본은 기본이고, 치매 처방전과 소견서는 병원에서 미리 받아두어야 해요. 치매안심센터 방문 전에 전화(063-620-7703)로 서류 목록을 다시 확인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어요.
혈관성치매 환자의 경우 처방받는 약의 급여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해요. Donepezil은 혈관성치매에 대해 2019년 7월부터 비급여로 바뀌어 지원 대상에서 빠졌어요. 현재 어떤 성분의 약을 복용하고 있는지 처방전을 확인하거나 주치의에게 물어보면 알 수 있어요.
비슷한 보건·의료 사업과 비교하면
보건·의료 카테고리에서 치매 관련 지원은 대상이 구체적이고 요건이 명확해요. 남원시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처럼 소득에 무관하게 받을 수 있는 사업은 많지 않아요. 치매 치료는 장기전이기 때문에 한 번 등록해두면 지속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어르신 가족이 있다면 빠르게 확인해두는 게 좋아요.
복지요 공개 데이터 기준 비교이며, 실제 신청 전 원문 공고의 최신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받을 수 있는 혜택
보건·의료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예탁)
| 항목 | 내용 | 지원금액 |
|---|---|---|
| 보건·의료 |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예탁) | - |
- 치매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인 어르신을 위한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사업이에요. 4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지원받을 수 있어요.
- 연령 기준 만 60세 이상 (초로기 치매 환자 포함)
- 진단 기준 의료기관에서 치매로 진단받은 환자
- 치료 기준 치매치료제 성분(Donepezil, Galantamine, Rivastigmine, Memantine)이 포함된 급여 약 처방
- 소득 기준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국비 지원) 또는 초과(시비 지원)
-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40%를 초과하더라도 시비로 지원받을 수 있어서, 소득에 관계없이 치매 치료 중인 어르신이라면 신청이 가능해요.
- 혈관성치매(F01) 환자는 치매치료제 또는 혈관성치매치료제(Aspirin, Cilostazol, Clopidogrel 등) 성분이 포함된 급여약으로도 신청 가능해요. 다만 혈관성치매의 Donepezil 처방은 2019년 7월부터 비급여로 전환되어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요.
- 지원 금액은 개별 산정되므로 신청 전 남원시 치매안심센터 또는 보건소에 문의해요.
- 정리하면, 치매로 진단받고 급여 치료약을 복용 중인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소득과 관계없이 신청해볼 수 있는 지원이에요.
- 치매 치료 중인 어르신의 치료비 부담을 줄여주는 지원이에요.
- 지원 금액 개별 산정
- 지급 방식 국민건강보험공단 예탁 (서비스명에 명시된 지급 방식)
- 소득별 재원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 → 국비, 140% 초과 → 시비
- 대상 약제 치매치료제(Donepezil, Galantamine, Rivastigmine, Memantine), 혈관성치매치료제(Aspirin, Cilostazol, Clopidogrel 등 급여 약제)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연령 기준
만 60세 이상
소득 기준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 (국비) 또는 140% 초과 (시비) — 소득 무관 신청 가능
만 60세 이상이어야 해요. 60세 미만이라도 초로기 치매 환자로 선정된 경우는 예외적으로 가능해요. 의료기관에서 치매 진단을 받은 환자여야 해요. 치매치료제 성분(Donepezil, Galantamine, Rivastigmine, Memantine)이 포함된 급여 치매약을 처방받고 있어야 해요. 혈관성치매(F01) 환자는 혈관성치매치료제(Aspirin, Cilostazol, Clopidogrel, Ticlopidine, Triflusal, Warfarin) 성분 급여약도 인정돼요. 단, 혈관성치매에 대한 Donepezil 처방은 2019년 7월부터 비급여 전환으로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요. 소득 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국비), 140% 초과(시비)로 구분되며 소득과 무관하게 지원 가능해요.
- 만 60세 이상 (초로기 치매 환자 포함)필수
- 의료기관에서 치매로 진단받은 환자필수
- 치매치료제 성분이 포함된 급여 약을 처방받은 경우필수
-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 (국비 지원) 또는 초과 (시비 지원)필수
TIP: 소득 기준과 무관하게 지원받을 수 있어요.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면 국비, 초과하면 시비로 지원돼요. 4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해요.
신청 제외 대상
- 혈관성치매(F01)에서 Donepezil을 비급여로 처방받는 경우 (2019년 7월 비급여 전환 이후 제외)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청기간
상시 모집
신청방법
방문신청
신청장소
남원시 치매안심센터 또는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 1
자격 확인
4가지 요건(연령·진단·치료·소득)을 모두 충족하는지 확인해요.
- 2
서류 준비
신분증 사본, 통장 사본, 치매약 처방전, 치매 소견서를 준비해요.
- 3
신청서 작성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소득재산 조사 동의서,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신청서를 작성해요.
- 4
방문 신청
남원시 치매안심센터 또는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 방문해 서류를 제출해요.
준비할 서류
- 신분증 사본
- 통장 사본
- 치매약 처방전
- 치매 소견서
-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 소득재산 조사 동의서
-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신청서
헷갈리기 쉬운 점
- Q.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40%를 넘으면 지원을 아예 못 받나요?
- 소득이 140%를 초과해도 국비 대신 시비(남원시 재원)로 지원받을 수 있어요. 소득에 관계없이 나머지 3가지 요건(연령·진단·약 처방)을 충족하면 신청 가능해요.
- Q. 치매 소견서는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 치매 소견서는 치매를 진단한 의료기관에서 발급받을 수 있어요. 신청 전에 주치의 또는 해당 병원에 소견서 발급을 요청하면 돼요.
- Q. 60세 미만인데 치매 진단을 받은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나요?
- 초로기 치매 환자는 60세 미만이어도 선정 가능한 예외 조항이 있어요. 정확한 판단은 남원시 치매안심센터(063-620-7703)에 문의해서 확인해 보세요.
문의처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 장하라 주무관063-620-7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