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
서울특별시 시민안전보험
최대 지원 금액
최대 2,000만원
서울시민이라면 자동으로 가입되는 시민안전보험! 자연재해·대중교통 사고 시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돼요.
대상서울특별시 거주 주민 모두 (자동 가입)
소관서울특별시
편집팀이 정리한 핵심 포인트
서울 시민이라면 자동으로 가입되는 보험이지만, 많은 분들이 이 보험의 존재 자체를 모르고 있어요. 보험료는 서울시가 전액 부담하기 때문에 주민등록만 서울에 있으면 별도 비용 없이 재해 사고 보장을 받는 거예요. 최대 2,000만원이라는 금액은 일상적인 의료보험과는 다른 차원의 사고 보상이에요.
보장 범위를 확인해두는 것이 중요해요. 자연재해(일사병, 열사병 포함), 폭발·화재·붕괴·산사태, 대중교통 사고까지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재난 사고가 포함돼요. 특히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이나 일사병도 자연재해로 분류된다는 점을 알아두면, 실제로 이 보험을 활용할 수 있는 상황이 더 넓어져요.
자녀나 부모님이 서울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다면, 12세 이하 아이의 어린이보호구역 사고와 65세 이상 어르신의 노인보호구역 사고도 별도로 1,00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어요. 사고가 발생하면 당황하기 쉽지만 1522-3556 번호를 저장해두면 신속하게 청구 절차를 밟을 수 있어요.
비슷한 행정·안전 사업과 비교하면
서울특별시 시민안전보험은 행정·안전 분야에서 상위권(평균 웃돎)에 속하는 최대 2,000만원 보장 서비스예요. 이 분야 65개 서비스 중 최대 보장액 기준으로 상위 25%에 해당하며, 서울시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하는 무료 공공보험이에요. 대부분의 시민이 존재 자체를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 서울에 주민등록된 가족이 있다면 보장 범위와 청구 방법을 미리 공유해두는 것이 좋아요. 자연재해·교통사고·대중교통 사고까지 일상 속 주요 위험을 폭넓게 커버하므로 실질적인 안전망이 돼요.
복지요 공개 데이터 기준 비교이며, 실제 신청 전 원문 공고의 최신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받을 수 있는 혜택
자연재해 사망
2,000만원
일사병·열사병 포함 자연재해 사망 시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사망
2,000만원
해당 사고로 인한 상해 사망
폭발·화재·붕괴·산사태 후유장해
2,000만원
3~100% 후유장해 발생 시
대중교통 상해 사망
2,000만원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로 사망 시
대중교통 후유장해
2,000만원
대중교통 이용 중 3~100% 후유장해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1,000만원
만 12세 이하, 보험기간 중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노인보호구역 교통사고
1,000만원
만 65세 이상, 보험기간 중 노인보호구역 교통사고
의사상자 상해
2,000만원
직무 외 타인 구제 중 상해로 의사상자 판정
사회재난 사망
2,000만원
감염병 제외 사회재난으로 인한 사망
자연재해 후유장해
500만원
일사병·열사병 포함 자연재해 3~100% 후유장해
| 항목 | 내용 | 지원금액 |
|---|---|---|
| 자연재해 사망 | 일사병·열사병 포함 자연재해 사망 시 | 2,000만원 |
|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사망 | 해당 사고로 인한 상해 사망 | 2,000만원 |
| 폭발·화재·붕괴·산사태 후유장해 | 3~100% 후유장해 발생 시 | 2,000만원 |
| 대중교통 상해 사망 |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로 사망 시 | 2,000만원 |
| 대중교통 후유장해 | 대중교통 이용 중 3~100% 후유장해 | 2,000만원 |
|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 만 12세 이하, 보험기간 중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 1,000만원 |
| 노인보호구역 교통사고 | 만 65세 이상, 보험기간 중 노인보호구역 교통사고 | 1,000만원 |
| 의사상자 상해 | 직무 외 타인 구제 중 상해로 의사상자 판정 | 2,000만원 |
| 사회재난 사망 | 감염병 제외 사회재난으로 인한 사망 | 2,000만원 |
| 자연재해 후유장해 | 일사병·열사병 포함 자연재해 3~100% 후유장해 | 500만원 |
- 서울 시민이라면 자동으로 가입되는 무료 안전보험이에요! 자연재해, 폭발·화재·붕괴·산사태, 대중교통 사고 등으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가 생겼을 때 최대 2,0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어린이보호구역의 만 12세 이하 교통사고나 노인보호구역의 만 65세 이상 교통사고에도 1,000만원이 보장돼요. 또한 타인을 구조하다 다쳐 의사상자로 판정된 경우에도 2,00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서울특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주민이라면 모두 자동으로 보험 적용을 받아요. 별도 가입 신청 절차가 없으며, 거주 등록만으로 자동 적용돼요.
- 서울특별시 거주 주민이면 모두 자동 가입 (별도 신청 불필요)필수
TIP: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 별도 가입 없이 자동으로 보장돼요. 사고 발생 시 1522-3556으로 문의하세요.
신청 제외 대상
- 감염병으로 인한 사망은 사회재난 보장에서 제외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청기간
상시 모집
신청방법
방문신청
신청장소
시민안전보험 상담센터(1522-3556) 문의 후 보험금 청구
- 1
사고 발생 확인
보험금 지급 대상 사고(자연재해, 대중교통 사고, 화재·폭발 등)인지 확인하세요.
- 2
상담 센터 문의
시민안전보험 상담센터(1522-3556)에 전화하여 보험금 청구 절차와 필요 서류를 안내받으세요.
- 3
서류 준비 및 신청
안내에 따라 필요 서류(진단서, 사망진단서, 후유장해진단서 등)를 준비하고 신청하세요.
- 4
심사 및 보험금 수령
지급 심사 후 확정된 보험금을 지급받으세요.
준비할 서류
- 신분증
- 사고 증명서류(진단서·사망진단서·후유장해진단서 등)
- 주민등록등본(거주지 확인용)
헷갈리기 쉬운 점
- Q. 서울시 시민안전보험과 강동구 구민안전보험이 둘 다 적용되면 중복으로 보장받을 수 있나요?
- 두 보험은 서울시 전체와 구 단위로 운영하는 별개 사업이에요. 일부 보장 항목이 겹치는 경우 중복 지급이 가능한지는 각 보험 약관을 확인해야 해요. 각 보험사에 사고 내용을 따로 청구해보는 것이 좋아요.
- Q. 타 시도에서 사고가 났는데도 서울시 시민안전보험이 적용되나요?
- 보험은 주민등록 기준이에요. 서울 주민이면 사고 장소가 서울 밖이어도 보장받을 수 있어요. 여행 중이나 출장 중 발생한 자연재해, 대중교통 사고 등도 해당돼요.
- Q.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보장은 학교 등하굣길 외의 시간에도 적용되나요?
- 원본에 시간 제한이 명시되어 있지 않아요.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장소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라면 시간과 관계없이 보장 요건에 해당할 수 있어요. 사고 접수 시 담당 보험사에 구체적인 보장 여부를 확인하세요.
- Q. 의사상자로 판정받기 위한 절차가 있나요?
- 의사상자 판정은 보건복지부의 의사상자심의위원회를 거쳐요. 타인을 구조하다 다쳤다면 국가유공자나 의사상자 관련 기관에 신청하는 절차가 필요해요. 판정 후 서울시 시민안전보험 청구가 가능해요.
문의처
서울특별시
- 시민안전보험1522-3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