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2026년 매장유산 미정리유물 보존 및 활용사업
문화유산 분야 석사 이상이거나 준조사원 자격이 있다면 대학박물관에서 유물 정리 전문직으로 일할 수 있어요! 워크넷을 통해 지금 채용 공고를 확인해보세요.
대상석사 이상 또는 준조사원 자격 보유, 문화유산 분야 경력 희망자
소관국가유산청 문화유산국 · 전국
편집팀이 정리한 핵심 포인트
문화유산 분야에서 경력을 시작하고 싶은데 기회가 없다는 분들이 많아요. 이 사업은 전국 20개 대학박물관에서 78명을 채용하는 규모로, 문화재 관련 첫 경력을 만들기에 좋은 구조예요. 단순한 보조 업무가 아니라 유물 세척, 분류, 사진촬영, 보고서 발간까지 실질적인 전문 업무를 담당해요.
석사 이상이거나 준조사원 자격을 갖춰야 하는 요건이 있어요. 이 조건이 진입 장벽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달리 보면 이 사업에 참여하는 것 자체가 '전문가로 인정받는다'는 의미이기도 해요. 문화유산 관련 학과 석사 재학생이나 졸업 예정자라면 시기를 맞춰 지원을 검토해볼 만해요.
20개 기관이 개별 채용하는 방식이라 지역 선택이 가능해요.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이나 통근이 가능한 대학박물관을 선택할 수 있어요. 워크넷과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홈페이지를 함께 확인하면 어떤 기관이 어떤 포지션을 모집하는지 파악하기 쉬워요.
2025년에 22개 기관에서 114명을 채용한 전례가 있어요. 사업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은 결과물이 긍정적으로 평가된다는 의미예요. 참여 기간(2026년 3월~11월) 중 쌓은 경험과 보고서 발간 이력은 이후 취업이나 연구직 지원 시 구체적인 실적으로 제시할 수 있어요.
비슷한 일자리 사업과 비교하면
일자리 카테고리(198개 서비스) 안에서 매장유산 미정리유물 보존 사업은 문화유산 분야에서 전문 인력을 채용하는 독특한 포지션의 지원이에요. 전국 20개 대학박물관이 개별 채용하는 방식이라 지역별로 기회를 따져볼 수 있어요. 석사 이상 또는 준조사원 자격이 요건이라 진입 문턱이 있지만, 반대로 이 분야 전문가에게는 경쟁이 적을 수 있는 틈새 기회예요. 워크넷과 연동된 채용 공고를 통해 지원하는 방식이에요.
복지요 공개 데이터 기준 비교이며, 실제 신청 전 원문 공고의 최신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받을 수 있는 혜택
일자리
대학박물관 유물 정리 전문직 채용 (총 78명)
| 항목 | 내용 | 지원금액 |
|---|---|---|
| 일자리 | 대학박물관 유물 정리 전문직 채용 (총 78명) | - |
- 전국 20개 대학박물관에서 미정리 유물 등록 및 활용 인원을 채용하는 사업이에요. 유물 세척, 넘버링, 사진촬영, 유물분류 작업부터 보고서 발간, 국가귀속 사전작업까지 다양한 전문 업무를 경험할 수 있어요. 2026년 1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사업으로, 문화유산 분야 경력을 쌓고 싶다면 적극 지원해보세요.
- 전국 20개 대학박물관 내 미정리 유물 등록 및 활용 인원 채용 (총 78명)
- 유물 세척, 넘버링, 사진촬영 등 유물분류 작업 수행
- 미귀속 미발간 보고서 정리 후 발간 작업 참여
- 국가귀속 대상 유물 등록 및 자료 현행화 등 국가귀속 사전작업 수행
- 사업 기간 2026년 1월 ~ 11월 30일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연령 기준
만 19세 ~ 34세 (청년)
전문인력 자격은 석사 이상 학위 소지자 혹은 준조사원 자격 보유자이어야 해요. 국가유산 보수·발굴조사 관련 분야의 전문 인력을 채용하는 사업이에요. 각 대학박물관별로 자체 모집공고를 통해 공개채용을 진행해요.
- 석사 이상 학위 소지자 또는 준조사원 자격 보유자필수
- 대학박물관 유물 정리 업무 수행 가능한 자필수
TIP: 워크넷(www.work.go.kr)과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홈페이지(www.kaum.or.kr)에서 각 대학박물관 채용 공고를 확인할 수 있어요.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청기간
2026년 1월 1일 ~ 11월 30일 (기관별 공고 일정 상이)
신청방법
온라인신청
신청장소
워크넷 온라인 지원 (www.work.go.kr) 또는 각 대학박물관 온라인 채용 시스템
- 1
채용 공고 확인
워크넷(www.work.go.kr) 또는 한국대학박물관협회(www.kaum.or.kr)에서 참여 대학박물관별 채용 공고를 확인해요.
- 2
온라인 지원
해당 박물관 채용 공고에서 온라인으로 지원서를 제출해요.
- 3
서류 제출
합격 시 각 참여기관에 필요 서류를 제출해요.
- 4
근무 시작
채용 확정 후 담당 유물 정리 업무를 시작해요.
준비할 서류
- 이력서
- 학위증명서 또는 준조사원 자격증
- 각 기관 요구 추가 서류
헷갈리기 쉬운 점
- Q. 매장유산 미정리유물 보존 사업의 급여 수준은 어떻게 되나요?
- 원본 자료에 급여 금액이 명시되지 않았어요. 대학박물관 계약직 채용 형태이므로 최저임금 이상이 적용돼요. 정확한 급여 조건은 각 대학박물관 채용 공고에서 확인하거나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어요.
- Q. 준조사원 자격은 어떻게 취득할 수 있나요?
- 준조사원은 한국문화재조사협회에서 발급하는 자격이에요. 일정 기간의 발굴 현장 경험과 교육 이수를 통해 취득할 수 있어요. 문화재 발굴 분야를 준비 중이라면 협회 홈페이지에서 자격 취득 요건을 확인해보세요.
- Q. 20개 대학박물관 중 원하는 곳에 지원할 수 있나요?
- 각 대학박물관이 개별적으로 채용 공고를 올리는 방식이에요. 워크넷과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홈페이지에서 참여 박물관 목록과 채용 공고를 확인한 후, 원하는 곳에 직접 지원하면 돼요. 본인이 원하는 지역이나 기관을 선택할 수 있어요.
- Q. 이 사업 참여 경력이 문화재청이나 국가유산진흥원 취업에 도움이 되나요?
- 대학박물관에서 유물 분류, 등록, 보고서 작성 등 실무를 경험한 이력은 문화재 관련 공공기관 지원 시 유의미한 경력이에요. 국가귀속 사전작업이나 보고서 발간 경험은 전문성을 입증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돼요.
문의처
국가유산청 문화유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