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교육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최대 지원 금액
35만원
19세 이상 등록 장애인이라면 평생교육이용권 35만원으로 전국 어디서나 원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어요!
대상19세 이상 등록 장애인 (저소득층 우선)
소관교육부 · 전국
편집팀이 정리한 핵심 포인트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은 단순한 수강료 지원을 넘어,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제도예요. 19세 이상이라는 조건이 있지만 상한 연령이 없기 때문에 40대, 50대, 심지어 60대 이상의 장애인 분들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어요. 현장에서 만나는 분들 중 "나이 들어서 뭘 배우겠어"라고 스스로 포기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취미 교육이든 건강 강좌든 본인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스스로 선택해서 수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돼요.
선정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은 신청 타이밍이에요. 전국 12,000명 정원인데, 저소득층 우선 원칙으로 인해 신청 인원이 정원을 초과하면 소득 수준에 따라 탈락자가 발생해요.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 장애인은 우선순위가 높지만, 그 외 소득 구간 장애인도 예산 여유가 있을 때 추가 선정이 이뤄지는 경우가 있어요. 공고 시작 직후 빠르게 신청하고, 탈락하더라도 다음 연도에 다시 도전하는 전략이 필요해요. 상담콜센터(1668-0420)에 미리 전화해 공고 일정을 확인해두면 더 유리해요.
채움카드 운영 방식을 잘 이해하면 훨씬 편하게 쓸 수 있어요. 이미 채움카드를 갖고 있는 분은 별도 신규 발급 없이 기존 카드에 포인트가 충전되는데, 간혹 카드가 장기 미사용으로 정지된 분들이 포인트를 받고도 못 쓰는 상황이 생겨요. 선정 통보를 받은 직후에 카드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가맹 등록된 기관 목록도 평생교육진흥원 사이트에서 미리 검색해두는 것이 좋아요. 원하는 기관이 미등록 상태라면 기관에 직접 연락해 가맹 등록을 요청해볼 수도 있어요.
이 이용권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고 싶다면 직업 능력 향상 프로그램에 주목하세요. 취업을 준비 중인 장애인이라면 정보화 교육이나 직무 관련 강좌를 선택해 이력서에 추가할 수 있는 스펙을 쌓는 데 쓸 수 있어요. 동시에 국민내일배움카드 등 다른 직업훈련 지원과 중복이 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해요. 중복이 불가하다면 지원 금액, 수강 가능한 프로그램 폭, 사용 기한 등을 꼼꼼히 비교해 본인에게 더 유리한 제도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해요.
비슷한 보육·교육 사업과 비교하면
보육·교육 카테고리(222개, 평균 73만원)에서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은 연 35만원으로 중앙값과 동일한 평균 수준(상위 49%)이에요. 전국 12,000명 규모의 국가 차원 지원으로, 카테고리 내 지역별·연령별 특화 서비스와 달리 19세 이상 등록 장애인이라면 전국 어디서나 신청 가능해요. 저소득층 우선 선정 원칙이 있어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장애인이 유리하며, 지자체별로 신청 기간이 달라 담당 지자체의 공고 일정을 미리 파악해두는 것이 12,000명 안에 들기 위한 핵심 전략이에요.
복지요 공개 데이터 기준 비교이며, 실제 신청 전 원문 공고의 최신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받을 수 있는 혜택
평생교육 이용권
1인당 35만원
전국 평생교육기관 프로그램 수강 가능
| 항목 | 내용 | 지원금액 |
|---|---|---|
| 평생교육 이용권 | 전국 평생교육기관 프로그램 수강 가능 | 1인당 35만원 |
- 19세 이상 등록 장애인에게 1인당 35만원 평생교육이용권을 지원해요. 전국 12,000명 규모로 선정되며, 지역에 관계없이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lllcard.kr)에 등록된 기관 어디서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어요.
- 지원 규모 전체 12,000명
- 지역 제한 없음 (전국 어디서나 수강 가능)
- 선정 후 NH농협카드 채움카드 발급 (기존 채움카드 보유자는 신규 발급 불필요)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연령 기준
19세 이상
소득 기준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우선 선정
장애인복지법 제32조에 따라 등록된 19세 이상 장애인
- 장애인복지법 제32조에 따라 등록된 19세 이상 장애인필수
- 타 평생교육이용권 수급자가 아닌 자필수
-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우선 선정
전체 12,000명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우선 선정)
- 신청 기간
지자체별 상이
TIP: 저소득층이 우선 선정돼요. 선정 후 NH농협카드 채움카드가 발급돼요(기존 보유자는 신규 발급 불필요). 1668-0420으로 문의하세요!
신청 제외 대상
- 타 평생교육이용권 수급자는 중복수혜 불가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청기간
접수기관별 상이
신청방법
방문신청, 온라인신청
신청장소
정부24 혜택알리미 누리집 온라인 또는 모바일 앱, 중증장애인 등 온라인 어려운 경우 지자체 방문 접수
- 1
신청 방법 확인
지자체별 신청 기간을 확인하세요.
- 2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
정부24 혜택알리미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으로 신청하거나, 온라인이 어려운 경우 지자체 방문 접수하세요.
- 3
채움카드 발급
선정 후 NH농협카드 채움카드를 발급받으세요 (기존 보유자 불필요).
- 4
프로그램 수강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lllcard.kr)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을 찾아 수강하세요.
준비할 서류
- 신분증
- 장애인등록증
헷갈리기 쉬운 점
- Q.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과 다른 평생교육 바우처를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 안타깝게도 타 평생교육이용권 수급자라면 중복 수혜가 불가능해요. 예를 들어 국민내일배움카드나 다른 평생교육 바우처를 이미 이용 중이라면 이 이용권을 받지 못할 수 있어요. 신청 전에 본인이 현재 어떤 평생교육 지원을 받고 있는지 확인한 뒤, 더 유리한 제도를 선택하는 게 좋아요.
- Q. NH농협 채움카드를 이미 갖고 있으면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시 어떻게 되나요?
- 기존에 채움카드를 보유하고 있다면 신규 카드를 발급받을 필요 없이 기존 카드에 이용권 포인트가 충전되는 방식으로 지원돼요. 카드 재발급 번거로움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어서 편리해요. 다만 카드가 정지·분실 상태라면 사전에 농협에 문의해 카드 상태를 정상화해두는 게 좋아요.
- Q. 저소득층 우선 선정이라면 일반 장애인은 탈락 가능성이 높나요?
- 전국 12,000명 규모 사업이라 신청자가 많을 경우 저소득층이 우선 선정돼요.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장애인이 우선순위가 높고, 소득 수준이 높을수록 탈락 가능성이 있어요. 탈락하더라도 다음 연도에 다시 신청할 수 있고, 예산이 남을 경우 추가 선정 공고가 나기도 하니 포기하지 말고 매년 신청하는 것이 중요해요.
- Q.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으로 수강할 수 있는 프로그램 종류는 어떤 게 있나요?
- 등록된 평생교육기관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어요. 문해 교육, 직업 능력 향상, 취미·문화 활동, 건강 강좌, 정보화 교육 등 폭넓게 활용 가능해요. 수강하려는 기관이 채움카드 가맹 등록 기관인지를 먼저 확인해야 하고, 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가맹기관 목록을 검색할 수 있어요.
- Q. 이용권 유효기간이 있나요? 연내에 다 못 쓰면 어떻게 되나요?
- 이용권 포인트에는 유효기간이 있으며 보통 해당 연도 말까지 사용해야 해요. 기간 내 미사용 잔액은 소멸되고 이월이나 환불이 되지 않아요. 포인트를 받은 뒤 빠르게 수강 계획을 세우고 상반기 안에 활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에요.
문의처
교육부
-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상담콜센터1668-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