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
외국인 피해자 지원제도 안내·연계 서비스
최대 지원 금액
무료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법률 상담과 피해 구조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대상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
소관경찰청 · 전국
편집팀이 정리한 핵심 포인트
외국인이 한국에서 범죄 피해를 당했을 때 가장 먼저 직면하는 어려움은 ''어디에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모른다''는 것이에요. 언어 장벽뿐 아니라, 신고했을 때 자신의 체류 자격에 불이익이 생기는 게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행동을 막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미등록 상태이거나 사용자(고용주)가 비자를 통제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이 불안감은 훨씬 더 커지죠. 이 서비스는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점이 되어주는 제도예요.
전국 394개소라는 숫자보다 중요한 건, 이 기관들이 단순히 정보를 안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법적 절차 전반을 함께 동반해 준다는 점이에요. 피해 접수, 증거 보전, 가해자 분리, 임시 주거 연계까지 한 기관이 실처럼 전 과정을 이어주는 구조예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처럼 친숙한 이름의 기관부터 시작해서 상황에 따라 전문 NGO나 법률구조공단으로 연계되는 흐름을 이해하면, 도움을 받는 과정이 훨씬 덜 막막하게 느껴져요.
범죄 피해를 입은 외국인에게는 법률 지원 외에도 체류 자격과 관련된 특례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많은 분들이 모르고 지나쳐요. 가정폭력이나 인신매매 피해자의 경우 별도의 체류 허가나 피해자 보호 명령이 가능한 경우가 있고, 이를 활용하면 사건 처리 기간 동안 적법하게 국내에 머물며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이런 정보는 지원 기관의 상담사를 통해서만 정확히 확인할 수 있으니, 초기 상담 단계에서 반드시 체류 자격 관련 사항도 함께 질문해 보세요.
지원 기관을 찾은 이후에도 피해 회복의 과정은 생각보다 길어요. 법적 절차가 종결됐다고 해서 지원이 끊기는 게 아니라, 심리 상담이나 취업·주거 연계 같은 사후 지원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처음 연락한 기관과 담당자를 잘 기억해 두고, 상황이 변할 때마다 꾸준히 소통하는 것이 장기적인 회복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비슷한 행정·안전 사업과 비교하면
행정·안전 카테고리의 외국인 피해자 지원제도 안내·연계 서비스는 국내 체류 외국인이 범죄나 각종 피해를 입었을 때 법률 상담과 구조 서비스로 연결해주는 서비스예요. 체류 자격이나 국적에 관계없이 피해를 입은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요. 전국 경찰서에서 운영하며, 언어 지원이 포함될 수 있으니 피해 사실이 있다면 가장 가까운 경찰서에 먼저 문의해보세요.
복지요 공개 데이터 기준 비교이며, 실제 신청 전 원문 공고의 최신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받을 수 있는 혜택
법률 지원
법률 상담 및 피해 구조 연계 서비스
접근성
전국 394개소 다문화 가족지원센터 등 운영
| 항목 | 내용 | 지원금액 |
|---|---|---|
| 법률 지원 | 법률 상담 및 피해 구조 연계 서비스 | - |
| 접근성 | 전국 394개소 다문화 가족지원센터 등 운영 | - |
- 국내 체류 외국인을 위한 법률 상담과 피해 구조를 지원하는 서비스예요. 다문화 가족지원센터, NGO 단체 등 전국 394개소에서 자유롭게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 전국 394개소 지정 운영
- 외국인이 자유롭게 출입 가능한 센터에서 지원 제공
누가 받을 수 있나요?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이라면 체류 자격에 관계없이 누구나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별도의 소득 기준이나 나이 제한은 없어요.
-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해요필수
TIP: 체류 자격에 관계없이 국내 체류 중이라면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청기간
접수기관에 문의
신청방법
방문신청
신청장소
경찰서 또는 다문화 가족지원센터 등 외국인 도움센터
- 1
방문 신청
가까운 경찰서 또는 다문화 가족지원센터 등 외국인 도움센터를 방문하세요.
- 2
상담 및 지원 연계
담당자와 상담 후 법률 지원, 피해 구조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받으세요.
준비할 서류
- 신분증 또는 여권
헷갈리기 쉬운 점
- Q. 외국인 피해자 지원제도는 미등록 체류자도 이용할 수 있나요?
- 네, 체류 자격과 무관하게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피해 구조를 신청한다고 해서 출입국 기관에 바로 통보되지 않으며, 지원기관들은 피해자 보호를 우선으로 하고 있어요. 도움이 필요하다면 체류 상태와 상관없이 먼저 연락해 보세요.
- Q. 외국인 피해자 지원 기관 394개소 중 어디를 먼저 찾아가야 하나요?
- 거주지 근처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가장 접근하기 쉬운 첫 창구예요. 언어 지원이 가능한 경우가 많고, 법률 상담이 필요하다면 NGO나 법률구조공단으로 연계해 드려요. 급박한 상황이라면 112 또는 1366(여성긴급전화)에 먼저 연락하세요.
- Q. 외국인 피해자 지원을 받는 동안 비자 연장이나 체류 자격에 영향을 주나요?
- 오히려 범죄 피해를 입은 외국인에게는 체류 자격 연장에 도움이 되는 특례 제도가 있어요. 예를 들어 가정폭력이나 성폭력 피해자는 별도의 체류 허가를 신청할 수 있는 경우가 있으니, 지원 기관에서 법률 상담을 받으며 함께 확인해 보세요.
- Q. 외국인 피해자 지원제도와 경찰 신고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나요?
- 함께 진행하는 게 오히려 효과적이에요. 지원 기관은 경찰 신고를 돕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기관을 먼저 찾아가면 신고 과정에서 통역이나 법률 조력을 함께 받을 수 있어요. 혼자 경찰서에 가는 것이 어렵게 느껴질 때 기관 동행 서비스를 요청해 보세요.
- Q. 외국인 피해자 지원 서비스는 사건 종결 후에도 계속 받을 수 있나요?
- 법적 절차가 끝난 후에도 심리 상담, 자립 지원, 주거 연계 등 사후 지원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피해 회복에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사건이 마무리됐더라도 담당 기관과 연락을 유지하면서 필요한 지원을 계속 요청하는 게 좋아요.
문의처
경찰청
- 경찰민원콜센터182